맛zip 이야기
산 넘고 물 건너 찾은 맛집들을 잊지 않기 위해 시작한 개인 기록입니다.


나만의 한입, 솔직한 기록
맛zip은 제가 직접 찾아가 먹어 본 집들만 기록하는 개인 취향 맛지도입니다. 자극적인 맛보다는 재료의 기본 맛, 적당한 간, 편안한 분위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방문 날짜와 함께 다시 가고 싶은지, 누구와 가기 좋은지도 솔직하게 남깁니다.

여기에는 메뉴 전체보다 한입의 순간이 잘 드러나는 사진을 골라 담았습니다. 테이블 위 자연스러운 조명과 함께, 과장되지 않은 색감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기록해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바로 찍은 사진이라 조금 흔들려도, 그 순간 느꼈던 온도와 소리를 그대로 담고 싶었습니다. 사진 아래에는 가게 이름과 메뉴, 다시 방문 의사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