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명: 한남동감자탕 잠실새내 직영점
- 지역(위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8길 20 잠실아이파크상가 1층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 도보 5분)
- 업종: 감자탕, 뼈찜 전문점
- 대표 메뉴: 뼈찜 2인(36,000원), 명품 감자탕 2인(32,000원)
- 주차: 상가 주차장 2시간 무료 지원
- 추천 상황: 늦은 밤 야식, 넓은 공간이 필요한 단체 회식이나 모임

세 줄 요약:
유명한 한남동감자탕 본점의 맛을 긴 웨이팅 없이 즐길 수 있는 직영점입니다.
살코기가 듬뿍 붙은 매콤달콤한 뼈찜이 인상적이었고, 24시간 영업이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아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쾌적해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강력하게 추천해요.
웨이팅 없이 즐기는 유명 본점의 맛

한남동에서 줄 서서 먹는 감자탕집이 잠실새내에 직영점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어요. 종합운동장역 9번 출구에서 5분 정도 걸으니 잠실아이파크상가 1층에 바로 보이더라고요. 본점의 그 바글바글한 분위기와 긴 대기 시간을 생각하고 조금 긴장했는데, 매장이 넓고 쾌적해서 기다림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상가 주차장에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고 휠체어 진입도 편해서 일행들과 모이기 편한 곳이에요.
쾌적하고 넓은 내부, 단체 모임에 제격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넓은 공간과 여유로운 테이블 간격이 눈에 띄었어요. 회식이나 단체 모임을 하기에 딱 좋은 구조더라고요.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를 제외하고는 24시간 운영해서, 늦은 밤 야식이나 술 마신 후 해장하러 오기에도 정말 좋겠어요. 저희가 갔을 때도 단체 손님들이 꽤 있었지만 공간이 넓어서 소음이 크게 거슬리지 않았어요.
살코기가 푸짐한 시그니처 뼈찜

저희는 대표 메뉴인 뼈찜 2인(36,000원)을 주문했어요. 뼈찜을 주문하니 술을 차갑게 유지할 수 있도록 얼음통에 담아주는 센스가 돋보였어요. 밑반찬으로 나온 배추김치는 매일 매장에서 두 번씩 직접 담근다고 하더니 아삭하고 신선해서 뼈찜과 잘 어울렸어요.
곧이어 산더미처럼 쌓인 콩나물과 함께 뼈찜이 나왔어요. 뼈 하나하나 크기가 큼직하고 살코기가 실하게 붙어 있어서 발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양념은 자극적으로 맵지 않고 기분 좋은 매콤달콤함이 감돌아 물리지 않게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과 부드러운 고기가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만족스럽게 비워냈어요.
24시 운영으로 언제든 든든하게

매콤한 양념에 볶음밥까지 비벼 먹고 나니 정말 배가 불렀어요. 다음에는 국물뼈찜이나 명품 감자탕(2인 32,000원)도 맛보고 싶네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본점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서, 잠실새내 근처에서 늦은 시간까지 모임을 하거나 회식 장소를 찾을 때 자주 오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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